선수 분석/공략

(추억주의) 옛 선수들을 만나보자! -푸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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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스테판커리 입니다.

피파의 잦은 패치와 신규시즌 생성에 잊혀진
피파 초창기 06, 07시즌에 이름을 날리던 선수들 참 좋게 썼었는데 지금은 못쓰는 선수들 참 많았죠?

네스타, 반 부이텐, 루시우, 푸욜과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

이젠 못 쓰지만 그래도 비슷한 선수라도 찾아보자! 해서 이런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성능이야 그때의 선수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외모는 무시하고 체형과 성능이 최대 비슷한 선수로 찾아봤습니다.

이번엔 바르샤의 주장이었던 축구계의 노사연 스페인의 푸엄마 푸욜선수를 찾아봤습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1카 15레벨의 CB포지션  스텟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때당시 선수로 일반시즌에다 저정도 스텟이면 말 다했죠. (월베도 있었지만 그때 당시 월베는 너무 비쌌기 때문에 시즌카를 더 많은 사람들이 썼을거라 생각해서 시즌카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지금봐도 훌륭하네요.

우선 178이란 센터백으로써 작은키지만 그래도 당시 유행하던 포지션 3백 2볼란치에서 센터백이나 때때로 sw로 기용하는 유저들이 적지않았을 만큼 최종수비의 역할을 잘 해주었던 푸욜입니다.

지금 현존하는 선수로 177~179 사이의 키와 79키로라는 무게로 찾아보니 쓸만한 선수 자체가 몇명 없더군요. 몸쌈온라인이던 전 엔진에서 무게가 꽤 중요했으니 이점도 그때 성능에 한 몫 했었던 것 같습니다.

센터백으로 가장 비슷한 체형의 선수는 월드레전드 데부어인데 스페셜 선수보다는 시즌카 고강으로 비슷한 선수를 찾는게 이 글의 요지이기도 해서 제외했습니다.
(여담으로 삭제된 월베 푸욜스텟이 데부어보다 좋았습니다.)

여튼 이렇게 저렇게 찾다가 보니 칸나바로와 얀슈케 두 선수가 남았는데 칸나바로도 월드레전드 이기도 하고 72kg으로 무게차이가 꽤 나서 제외 했습니다.

드디어 이번글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990년생 독일출신 177cm 77kg 묀헨글라드바흐에서 활약중인 토니 얀슈케 입니다.

14t시즌이 성능이 가장 좋기도 하고 푸욜과 비슷합니다.

아는사람은 아는, 모르는 사람은 아에 모르는 그런 선수인데요. 실제로 써본사람들 후기로 예전에 썼던 07푸욜과 체감이 비슷하다는 분도 있을 정도입니다.

현 엔진에서는 키때문에 어쩔 수 없이 풀백이나 수미로 많이들 쓰시고 계시지만 원래는 센터백입니다.

가격도 1카 20만원대 정도로 저렴하고 예전에 07푸욜이 1카기준 평균 600만 ~ 최고 1000만ep 정도까지로 지금의 얀슈케 4카와 비교하면 가격도 스텟도 꽤나 비슷하네요.
(물론 그때의 1000만ep는 현재 5000만ep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당시 ep팩도 없었고 3만원당 2500?정도로 나왔었으니 가치로 친다면 그 이상일지도..)

인게임에서도 체형에 맞게 발도 꽤 빠르고 활동량도 우수하며, 무엇보다 예전의 푸욜처럼 때때로 몸싸움으로 뺏기도 합니다. 사실 어떤면에서는 예전의 푸욜보다도 더 좋은면도 있는듯 합니다. 민첩성이라던가 반응속도가 우수한게 빛을 발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엔진도 바뀌고 해서 그때 선수의 체감을 100% 느낄 순 없지만. 그때 당시의 선수가 아직 있다면 이런 느낌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써보았습니다. 삭제된지 오래된 선수라 그때 체감이 생생하게 기억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때 써봤던 체감을 최대한 생각해보며 찾아봤습니다.

체감이란게 개개인마다 다르다 보니 제 개인적으론 이렇다고 생각해도 다른분들이 쓰시면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ㅎ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 글은 1탄이고 반응이 좋거나 제가 시간이 날 때 2탄 3탄을 추가적으로 글을 게시할 예정입니다.(사실 몇명의 선수들은 이미 찾아놓긴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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